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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액션
 
제목 민우회의 별칭 <여는>을 소개합니다
작성일자 2015-03-02
조회수 895

민우회의 새로운 얼굴(별칭)이 완성되었어요.








2013 1월 정기총회.

별칭 공모부터 설문조사, 브레인스토밍, 최종후보작 선정, 투표까지 우리의 다양한 상상과 논의를 거쳐 민우회에게 여는이라는 새로운 별칭이 생겼죠.




민우회에게 새로운 별칭이 필요했던 이유. 기억하시나요?

역사책에 나오는 단체처럼 멀게 느껴지는 한국여성민우회라는 이름.

하지만 그 자체로 여성운동의 역사를 증언하는 이름이기에 쉽게 지워버릴 수 없는 이름.



그리고, 좀 더 많은 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다는 바람.







차별없는 세상을 여는
여성이 웃는
차이로 사이를 여는
여성주의로 당신 마음을 여는

그래서 그런 민우회의 바람과 꿈을 가득 담은 별칭이 탄생하게 되었지요.



5개월에 걸쳐 슬로워크라는 디자인 회사와 함께
여는과 그 의미를 담은 새 로고를 만드는 작업을 진행했어요.


한국여성민우회의 전 로고와 여는 한국여성민우회의 새로운 로고! 변화가 느껴지시나요?





로고에도 민우회가 지향하는 바를 가득 담고자 노력했어요.





Smile
'여는'의 모음 'ㅕ'에 웃는 얼굴을 담아, 한국여성민우회의 밝고 열린 내일을 나타냈어요.




Women
'여는'의 모음 'ㅕ'에 Women의 W를 담아, 웃는 얼굴과 함께 여성이 웃는 사회를 나타냈어요.


Variety
각기 다른 색상과 다른 각도로 한국여성민우회의 다양성과 역동성을 나타냈어요.

자음 ‘o’ red 는 민우회와 함께하는 사람들을 상징해요.
모음 mint는 웃음, 즐거움을 상징해요.
자음 blue는 민우회가 지향하는 평등을 상징해요.
모음 와 자음 yellow는 역동성, 진취성을 상징해요.



어떠세요? 의미를 알게되니 로고가 더 예뻐보이죠?


지부에도 새로운 로고가 하나씩 생겼고요.


성폭력상담소와 미디어운동본부에도 새로운 로고가 생겼어요!




민우회의 새로운 로고. 마음에 드시나요?
반겨주시고 아껴주세요^^
그리고 여는에 담긴 의미를 떠올리며
여는 한국여성민우회라고 자주 불러주시면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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