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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8 세계여성의날 ] “내가 살고 싶은 성평등한 동네는?”
작성일자 2019-03-13
조회수 127

 

지난 <35차 한국여성대회 - 광화문광장>에서
서울동북여성민우회에서는 작은 퍼포먼스(?)를 준비했는데요.
이름하여 내가 살고 싶은 성평등한 동네는?”이라는 주제로,
대회에 참가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내가 바라는 성평등한 동네의 모습을 그려보고
이를 인증샷으로 남기는 참여형 퍼포먼스였습니다 :)

 

막상 참가자 분들에게 먼저 다가가려니

왠지 서먹서먹하고 조금은 어색어색하기도 했지만,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기꺼이 참여해주셔서

정말 고맙고 힘도 불끈! 나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이 기회를 통해 현장에서 다양한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유의미한 시간이었답니다! 헤헷~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

 

여러분도 같이 그려보실래요?

여러분이 살고 싶은 성평등한 동네는 어떤 동네인가요?


 


 



"내가 원하는 모습 그대로, 타인을 존중하며 살아갈 수 있는 곳"


 


 




 


"성매매업소 없는 동네! (맥양, 집결지, 오피, 안마, 휴게텔...)"


 


 



 

"여성 대상 폭력이 없는 동네!"


 


 



"신림역 1번 출구에서 집으로 걸어가도 엄마가 걱정 안하는 동네"

"늦은 11시 이후에 집 앞도 안전하고 무서운 곳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 동네"


 


 



"성매매업소가 눈에 걸리지 않는 동네"


 


 



"폭력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감수성이 있는 동네"


 


 



"여성과 남성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동~!!!"


 


 



"일상, 학교에서 여성혐오가 만연하지 않는 동네"


 


 



"얼평하는 새럼이 없다! 불법 촬영 카메라가 없는 동네"


 


 



"외모 지적이 없는 동네"


 


 



"모두가 존중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회"


 


 



"신뢰하는 민주주의가 꽃피는 여성이 주체인 마을!!"


 


 



"차별없이 서로 연대하는 동네"


 


 



"애인이랑 손 잡고 산책하는 동네"


 


 



"구의원의 성비가 남성만 높지 않고 성평등한 동네!"


 


 



 

"1인 가구 여성들이 불안과 공포에 떨지 않는 동네!!"


 


 



"내 권리가 침해되지 않고, 주거권이 침해될 때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는 곳!

두려움에 떨지 않고 발언권을 보장받고 싶다!"


 


 



 

"밤길에도 두려움에 떨지 않을 수 있는 동네!"


 


 



"맘 놓고 화장실 갈 수 있는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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