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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액션
 
제목 [후기]회원만남의 수다회! 민우회에서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작성일자 2019-05-03
조회수 110

지난 4월 19일 올해 첫 회원만남의 날이 진행됐습니다!

이번엔 특별히 "회원 관심도 조사"를 주제로

온라인 조사의 연장선으로 오프라인 수다회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민우"회"를 만드는 것

바로 든든한 회원 여러분입니다!


 

그렇기에 회원과 함께 만드는 민우회가 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회원의 관심! 회원의 생각! 회원의 마음!을 확인하는 것 이겠죠?


 

회원 여러분이 너무나도 궁금해서!

더 많은 회원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오전! 오후! 두 타임으로 진행된 그날의  후기를 전합니다.


 



 

민우 소개 영상을 보면서 회원만남의 날을 시작했습니다! 
2018 민우회 활동을 보면서,

민우회는 곳곳에서! 빠르게! 활동해왔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민우회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풀어내는 시간엔!

["민우회"하면 생각나는 단어]를 나눠봤습니다.


 

1. "민우회"하면 떠오르는 형용사

2. "민우회"에서 활동하기 전에 느꼈던 형용사

3. "민우회"에서 활동하면서 느꼈던 형용사


 

에 각각 다른 색으로 체크를 하고 함께 확인해봤습니다.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회원 여러분의 즉각적인 판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라는 사회자의 말에


 

어떤 형용사에 표시를 할 지 초집중하며 빠르게 체크해가시는 모습!


 



 

 " 말하기를 좋아하는"


 

"단호한"


 

"내부결속력이 강한"


 

"절약하는"


 

"열정적인"


 

여러분 마음 속의 민우회는 어떤 단어이신가요?


 



 

민우회를 알았으니, 서로서로도 알아봐야겠죠?


 

자기소개 시간은 [나의 민우/페미니스트 모먼트]로 진행됐습니다.
 

"나의 첫 페미니스트 각성기!"

또는

"나의 첫 민우가입기!"로 소중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어요!


 



민우회 회원인 "동네 멋진 언니"를 보면서 내 안의 페미니즘을 다시 불태운 이야기


 

민우회 사무실 근처에서 퀼트공방을 운영하다가, 민우회에 "엮여서(?)" 뜨개 소모임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


 

민우회 초기 활동가로 근무하셨다가 이제는 든든한 회원의 자리를 채워주고 계신 이야기

서로 다른 민우역사를 가진 회원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다음은 온라인 설문조사로 담아내지 못한 회원 여러분의 이야기를

확인해보는 시간!! [땡땡하면 생각나는]을 진행했습니다.


 

이 세상에 다양한 이야기 수집 도구가 있지만,

이보다 쉽고 재밌고 직관적인 도구는 없었다!!

온라인 설문조사의 문항을 바탕으로 준비된 질문에 대해서

카드로 즐겁게 생각을 표현해주셨어요


 



 


 

 2018년 민우사업 중 가장 마음에 닿는 사업은?

민우회에 후원하는 가장 큰 이유로

"우리 지역의 건강한 변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어서"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습니다.


 

하지만 변화에 대한 이미지는 각자 다른 모습이겠죠?


 

동네커뮤니티의 가부장적인 문화 타파!


 

청소년에게 성적 자기결정권 존중 교육을 비롯한 포괄적 성교육!


 

든든한 여성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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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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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함께 만들어가야할 더 평등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해주실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다음 회원만남의 날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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