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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액션
 
제목 [후기]성평등문화제는 이렇게 시작됐답니다.
작성일자 2019-07-08
조회수 43



지난 7월 3일! 성평등주간을 맞이하여 <성평등 문화제>를 진행했습니다.

(성평등주간=7월 1일~7월 7일)

성평등문화제에서 얼마나 재밌는 일이 있었는지 함께 확인해볼까요~??




 

올해 민우회는 성평등주간 행사로 여성주의 영화 상영과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도 지난해에 이어서 꾸준히 지역사회에서 성평등의제를 이야기해온 기관/단체와 연합으로 기획되었답니다.


 

주최 단위만해도 도봉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도봉여성센터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 북서울신협

서울동북여성민우회 서울시동북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 한살림서울북서울지부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총 8팀입니다!

 

 




 

지난해는 저녁시간에 영화제를 진행한 것 기억하시나요?

올해는 낮시간 참여가 자유로운 분들을 위해서, 오전 10시로 시간대를 변경해봤습니다!


 

아침형 페미니스트 여러분을 기다리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포스터도 붙이고 안내물품도 준비했더니


 

 





 

행사 시작 30분전!

참여자 분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서울시 동북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에선 <좋은돌봄실천단>의 캠페인을 함께 했어요~


 

요양보호사는 누구일까요?

돌봄이라는 인간 삶의 중요한 부분을 더이상 개인/가정의 몫으로 미뤄둘 순 없죠!
캠페인단 분들이 "좋은돌봄이란 무엇인지!" 이야기 해주셨어요!


 

('돌봄'은 성평등문화제 속 '성평등 시민의 발견: 좋은 마을 만들기' 특강에서도 다시 언급됐답니다!

특강에선 어떤 이야기가 나왔는지 궁금하시죠? 뒤에서 설명드릴게요!!)


 

 




 


 

많은 분들이 홍보물도 찬찬히 살펴보시고는 모임에 대해서 물어보시기도 했습니다!

혹시 민우회는 어떤 모임이 진행되고 있는지 아시나요???


 



 

이번 7월부터 민우회의 새로운 월간소모임이 시작됩니다!

바로 '일/당/모' 매월 다른 주제로 만나서 활동하는 형식으로,

민우 회원여부와 상관없이 매월 신청을 통해서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시작시간이 가까워오면서 좌석이 채워져가고 있습니다!

문화제엔 총 98분이 참석해주셨어요!


도봉성평등문화제는 민우회의 대표, '호수' 활동가의 사회로 진행됐습니다!

(조명을 온 몸으로 받아서 얼굴이 잘 보이지 않지만,,,)


 



 

1부, 영화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 나는 반대한다"는 세상을 뒤집은 위대한 대법관!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입니다!


"여성에게 특혜를 달라는 게 아닙니다. 다만, 우리 목을 밟은 발을 치워 달라는 것 뿐입니다.“ 라는

RBG의 분명한 목소리는 현재의 우리에게도 중요한 힘으로 작동하죠!


 

현재도 활발히 활동하면서 법을 통해 불평등을 바꾸는 아이콘!의 삶을 함께 확인하면서

임파워링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1부 영화 상영 후!

잠깐의 쉬는 쉬간엔, RBG에 대한 서로의 감상을 나누는 참여자 분들의 모습

참여자 분들의 후기는 어땠을까요?


 

Q. 영화에서 좋았던 점/기억에 남는 점?


 


"한계의 틀은 도전해야 깰 수 있다"


"내성적이고 과묵해도 괜찮아/ 평등에 대한 노력을 바탕으로 현재가 존재한다."


"루스가 분명 화가날 만한 말을 듣고도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나도 저렇게 되어야지 하고 생각했다"


 

"감동이었어요. 나눠주신 행주가 수건이었으면 눈물방울 찍어냈을거예요. "


 

"저게 너무 좋은시간이였어요.
영화를 통해 긴즈버그의 인생 뿐만아니라 그녀가 평등을 위해 바꾸고자 노력한 부분들에 대해 감탄하며 봤어요.
"


-다음 글에서 특강 후기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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