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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후기]버닝썬 관련 공권력 유착 진상규명과 엄중처벌 촉구 기자회견
작성일자 2019-04-01
조회수 147


#버닝썬_관련_기자회견 #피해자검색OUT #강간약물STOP
#서울동북여성민우회 #세종문화회관_앞 #강간문화카르텔_끝장_분노


<버닝썬 관련 공권력 유착 진상규명과 엄중처벌 촉구 기자회견 현장>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한국여성단체연합 7개 지부 및 28개 회원단체들이 모여
“버닝썬” 관련 공권력 유착에 대한 진상규명과
 관련자 엄중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신혜정 한국여성민우회 활동가께서 사회를 맡은 가운데,
김영순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정미례 성매매문제해결을 위한전국연대 공동대표,
효린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대표,
위은진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여성인권위원회 위원장,
김수정 한국여성의전화 부설 여성인권상당소 인권정책팀장 등
5명의 참가자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기자회견문 낭독을 진행하였습니다.


 

" 강간문화, 남성카르텔 이제는 끝장내자!


 

검·경은 공권력 유착 철저히 수사하여 관련자를 처벌하라!
'클럽 버닝썬 사건'은 클럽 내 성폭력, 불법 성매매, 불법촬영물 생산과 유포, 마약류 유통


 

그야말로 범죄 종합세트였다.수사가 진행될 수록 드러나고 있는

범죄의 양상과 관련자들의 행태는 입에 담기 어려울 정도로 점입가경이다.


 

여성의 몸과 섹슈얼리티를 침해하고 도구화하는 남성들의 강간문화,

그를 이용한 거대하고 불법적인 성산업의 카르텔

공권력과의 유착 속에서 유지, 확대되고 있었다는 정황에 여성들은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중략)


 

"이제는 버닝썬으로 시작된 범죄의 전말과 이와 관련된 카르텔들을

철저히 수사하여 제대로 처벌해야한다.

이번에도 관련 의혹을 낱낱이 밝혀내지 못한다면 검찰과 경찰의 존재이유는 사라질 것이다."


 

 (후략)


 


 


(출처: (서울=뉴스1) http://news1.kr/photos/details/?3562153)


 

마지막 순서로는 참가자들 모두
 바닥에 누워 주먹을 하늘로 뻗치는 “분노의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피해자검색X”


 

 “강간약물X”


 

 “불법촬영X”


 “강간문화X”


 

 “편파수사X”


 

퍼포먼스를 마무리하면서 참가자 전원 구호를 외치며 기자회견을 마쳤습니다.


 

퍼포먼스는 동북민우회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북민우 페이스북으로 보러가기<

 

카테고리 반성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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