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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카드뉴스] 채용상 성차별, 관리감독의 첫 단추는 각 기업이 신규채용 성비를 공개 하는 것! - 기업들은 당당하다면 이제 신규채용 성비를 공개해주십시오!
작성일자 2018-04-11
조회수 143
 

 

 

 

 

 

 

 

 

 

 

 
1.
채용상 성차별,
관리감독의 첫 단추는
각 기업이 신규채용 성비를 공개 하는 것!
기업들은
당당하다면 이제
신규채용 성비를 공개해주십시오!
 
2.
국민은행에 이어
KEB하나은행도 채용 성차별 정황 포착!
KEB하나은행 채용 성차별 빡침 포인트1
최종면접 점수조작으로
여성 2명 탈락시키고 대신 남성 채용
 
3.
하나은행 채용 성차별 빡침 포인트2
애초에 남녀비율 정해놓고 채용을 실시!
그래서 서류전형 커트라인이
여성 커트라인(467점), 남성(419점)으로
여성만 48점이 더 높아짐
 
4.
<최성일,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인터뷰 중>
“남녀 차별이 없이 커트라인을 두었다면 남녀 비율은 4:1이 아니라 1:1에 근접해
여성 합격자는 619명이 증가하고  남성은 그만큼 감소했을 것”
(출처: SBS 뉴스)
 
5.
'남자인 게 스펙'임이 적나라한 현실로 드러나고 있는 요즘!
하지만 이게 은행권만의 문제일까요?
 
6.
2017년
공공부문 채용비리 조사과정에서
 
대한석탄공사
청년인턴 여성 지원자 점수를 조작해 142명 탈락.
 
한국가스안전공사
“여성 채용 말라”는 박 전 사장의 말에 면접점수 조작 '여성 합격자 7명 불합격 처리'
 
공/사기업 구별 없이 너도나도 채용차별...
 
7.
채용상 성차별은
당사자가 직접 알기도 어렵고
(왜 떨어졌는지 안 알려줌)
 
알 수 있더라도 취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신고하기도 어렵습니다.
 
결국 수사권을 가진 관련 기관의 조사가 있어야만
정황이 드러납니다.
은행권만이 아니라 전 기업을 대상으로 한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8.
또 한가지 중요한 것!
모든 기업들을 대상으로
신규채용 시 여성 비율이 현저히 낮지 않은지
감시하는 제도가 필요합니다.
 
최근 은행권의 성차별 채용비리를 통해,
응시자 성빕 비율 대 최종합격자 성비비율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그 이전까지 기업들은 지원자의 성비는 '개인정보'라며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9.
그러기에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채용에서 탈락되고 있는지 차별현황을 파악하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관리감독의 첫 단추는
각 기업이 신규채용 성비를 공개하는 것!
 
현재 영업 비밀처럼 감춰져 있는
응시자 성비 대 최종합격자 성비는 공개 되어야 할 것입니다.
기업들은 당당하다면 이제 성비를 공개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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