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민우

참여모집9월 [소년의 시간]함께 보기-성평등주간 상영 및 토론(9/2,9 화)

2025-08-14
조회수 803

e208e444c1882.png


2025년 회원들과 꾸준한 만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회원들이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 하던 그 시간,

9월은 [소년의 시간]을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아요. 

2일, 9일 화요일에 두 편 씩 보고 이야기 나눕니다. 



한 소년의 이야기에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다.

그 시간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영상: [소년의 시간]
📍장소: 서울동북여성민우회 교육장
📆시간: 9월 2일/ 9일 화요일, 저녁 7시



아래는 토론주제를 일부 회원들에게 미리 모아본 내용입니다


9월 2일  오후 2시 1,2편 : 디지털(여성혐오)문화의 확산과 청소년 범죄의 증가에 우리는 어떻게 마주하고 있나?

왜 이러한 디지털 혐오 문화가 오늘날의 사회에 만연한걸까요?(한국 역시 여성혐오적 디지털커뮤니티, 이를 악용하는 정치인 등의 문제가 많습니다)

아동, 청소년의 범죄가 증가하고 강력해지는 원인이 무엇일까요?

제이미는 왜 엄마가 아닌 아빠를 동석보호자로 지정했을까?

소셜미디어에 쓰이는 아이들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하여 사건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는 형사들과 어른들의 모습은 우리에 비추어 어떠한가?

인셀문화가 우리 사회에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 청소년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가?

제이미가 초기 조사과정에서 "대답하지 않겠다"고 답하는 장면; 제이미는 살인죄로 체포된 자신의 상황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있을까?

인셀이나 인터넷 밈에 대하여 들어보거나, 생각해 본적이 있는지 이 부분을 서로 다른 세대가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지에 대하여

유해한 남성성에 물든 소년들을 구하기 위해 양육자들이 노력해야 할 일들(학교,사회 이전에 가장 작고 친밀한 공동체단위에서 시작)



9월 9일 오후 2시 3,4편 : 제이미를 (어떤과정으로) 나타났을까? 가정과 사회, 소셜미디어의 유기적 역할

아동, 청소년 범죄를 줄여나가고 근절할 수 있는 근본적인 방안과 즉각적인 조치는 무엇일까요?

남성성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

제이미가 살인자가 아니길 바라는 마음이 우리가 지금 우리의 자녀를 바라보고 있는 마음은 아닌가?

제이미의 가정은 어떻게 보이는가?

무엇이 제이미를 만들었을까? 가정과 사회, 소셜미디어의 유기적 역할

제이미의 아빠는 어떻게 보이는가?

세대 간의 단절을 경험해 본적이 있는지, 경험했다면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했는지에 대하여(느낀 감정 및 대처방안)

어린이는 통제의 대상인가? 어린이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것인가

유해한 남성성은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지는가?




신청하러 가기-> 여기를 눌러주세요

또는

👇아래에 직접 입력해주세요



위의 "여기를 눌러주세요"를 눌러서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