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민우

활동후기[인증캠페인] “요양보호사는 지금 그리고 내일의 나를 돌보는 사람! 노인장기요양법 공공성확보하라!

2023-10-19
조회수 360

4명의 활동가들이 노인장기요양보호법 개정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고 그 뒤로 보건복지부 건물이 합성


🤔우리동네 요양보호센터🤔혹시 아직도! '딸 같은', '효 케어'로 홍보하진 않나요?


지금 그리고 내일의 나를 돌보는 사람,

요양보호사님! 언제든 아프면 돌봄 받을 권리! 요양보호사 노동환경 개선에서 시작됩니다!


현재 노인장기요양보호법 개정을 위한 인증샷 캠페인이 진행중입니다!

민우 이사활동가들도 서울 도봉에서!! 보건복지부를 향한 매서운 눈초리를 담아 보냅니다!



전국에 50만, 서울에 8만이 넘는 요양보호사들이 있습니다. 요양보호사들이 직접 이야기하는 좋은 돌봄을 위한 필수 과제! 

지난 여름에 진행됐던 요양보호사의 날 현장캠페인도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노인장기요양법_공공성 #노인장기요양법_성희롱문제_해결하라 #요양보호사_처우개선




요양보호사 40여명이 캠페인 현수막을 들고 화이팅을 외침

“요양보호사는 내일의 나를 돌보는 사람”  7.1.요양보호사의 날 기념 캠페인


일시: 2023년 6월 28일(수) 17:30~19:00

장소: 강북구 수유역 일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도입을 기념한 7월1일 요양보호사의 날이 올해로 15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이 날을 기념하여 서울동북여성민우회와 동북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는 수유역 일대에서 40여분의 요양보호사들과 함께 모였습니다.

 돌봄노동의 사회적 인식개선과 노동환경 및 처우개선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다양한 시민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노동현장의 어려움과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의 개정 필요성을 알리는 적극적 캠페인에 많은 시민들도 동참하여 더 나은 돌봄환경 만들기를 응원해주었습니다.


현재 전국에 50만, 서울에 8만이 넘는 요양보호사들이 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내일의 나를 돌보는 사람, 요양보호사님!
누구도 돌봄에서 예외일 수 없음을 공감하고  좋은 돌봄사회를 위한 노력에 함께 해주세요..


돌봄노동자 권리가 적힌 하늘색 어깨띠를 매고 있는 캠페인 참여자들 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