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2월 11일(목), 동북민우회 회의실에서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한해를 뒤돌아 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2025 민우송년회가 열렸습니다.
신청인원보다 더 많은 회원분들이 오셔서 자리를 마련하느라 분주했지만
간만에 회원들로 북적이며 온기가 도는 회의실이 반가웠습니다.
이사인 비버의 사회로 진행한 이번 송년회 시작은 포토보이스라는 신선한 방식으로 서로의 한해를 공유했습니다.
포토보이스는 질적연구에 사용하는 조사방법중의 하나인데,
주제에 대해 생각하여 그에 맞는 사진을 골라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방식이에요.
정확한 설명은 아니니 지적은 하지 마시고, 민우 송년회에서는 이런 전문적인 방식으로 한해살이를 나눴는데요.
회원들도 재미있고 신선했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몽골여행 사진,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사진, 곤히 자는 고양이 사진 등등
당장 지금 생각해도 사진들이 떠오르는걸 보니 이야기만 듣는것보다 훨씬 더 기억에 남는 방식은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음식. 동북민우회의 자랑은 맛있고 아름다운 음식입니다.
주문한 반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었지만 하이볼과 맛과 모양 모두 훌륭한 핑거푸드는 쪼꼬의 작품입니다.
다들 드시면서 감탄을 금치 못하며, 재료 구입처를 궁금해 하셨어요.
하지만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고 쪼꼬의 손맛이 들어가야 한다는거 모두 인정하시죠.
역시나 빼놓을 수 없는 타로카드의 시간이 있었는데도,
타로마스터 잣나무의 진행으로 서로가 뽑은 타로를 해석해주는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타로의 흥미로운 점은 카드의 의미는 본인이 가장 잘 안다는게 아닐까요?
따뜻하고 풍성한 시간 준비하느라 고생한 자작, 차차, 잣나무, 쪼꼬 감사합니다.
사회보느라 애쓴 비버도 수고했어요.
잘 먹고 마신 생강도, 바빠서 참석하지 못해 아쉬운 뽀도,
그리고 열린 마음으로 행복하게 송년회를 완성한 우리 회원님들도 모두모두 사랑해요.
다들 내년에도 즐겁고 신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참. 우리회원들의 활발한 정계 진출을 응원합니다.
2025년 12월 11일(목), 동북민우회 회의실에서는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한해를 뒤돌아 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2025 민우송년회가 열렸습니다.
신청인원보다 더 많은 회원분들이 오셔서 자리를 마련하느라 분주했지만
간만에 회원들로 북적이며 온기가 도는 회의실이 반가웠습니다.
이사인 비버의 사회로 진행한 이번 송년회 시작은 포토보이스라는 신선한 방식으로 서로의 한해를 공유했습니다.
포토보이스는 질적연구에 사용하는 조사방법중의 하나인데,
주제에 대해 생각하여 그에 맞는 사진을 골라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방식이에요.
정확한 설명은 아니니 지적은 하지 마시고, 민우 송년회에서는 이런 전문적인 방식으로 한해살이를 나눴는데요.
회원들도 재미있고 신선했다는 후기가 많았습니다.
몽골여행 사진,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사진, 곤히 자는 고양이 사진 등등
당장 지금 생각해도 사진들이 떠오르는걸 보니 이야기만 듣는것보다 훨씬 더 기억에 남는 방식은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음식. 동북민우회의 자랑은 맛있고 아름다운 음식입니다.
주문한 반미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었지만 하이볼과 맛과 모양 모두 훌륭한 핑거푸드는 쪼꼬의 작품입니다.
다들 드시면서 감탄을 금치 못하며, 재료 구입처를 궁금해 하셨어요.
하지만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고 쪼꼬의 손맛이 들어가야 한다는거 모두 인정하시죠.
역시나 빼놓을 수 없는 타로카드의 시간이 있었는데도,
타로마스터 잣나무의 진행으로 서로가 뽑은 타로를 해석해주는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타로의 흥미로운 점은 카드의 의미는 본인이 가장 잘 안다는게 아닐까요?
따뜻하고 풍성한 시간 준비하느라 고생한 자작, 차차, 잣나무, 쪼꼬 감사합니다.
사회보느라 애쓴 비버도 수고했어요.
잘 먹고 마신 생강도, 바빠서 참석하지 못해 아쉬운 뽀도,
그리고 열린 마음으로 행복하게 송년회를 완성한 우리 회원님들도 모두모두 사랑해요.
다들 내년에도 즐겁고 신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참. 우리회원들의 활발한 정계 진출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