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회에서 지속적으로 했던 〈기꺼이 불편해지기〉 캠페인 기억하시나요?
꾸준히 진행되었던 것들을 다시 한 번 떠올려볼까요?

2026년에 다시 <기꺼이불편해지기>가 돌아왔어요
새벽배송과 거대자본의 유통 물류 독점, 주식과 부동산 투기 등을 부추기는 현실, 차별·혐오 확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등 전쟁으로 드러난 제 국주의 행태, 급변하는 AI 등 속에서 살고있는 요즘이예요. 지금 우리가 페미니스트가 주목하는 불편한 장면과 그 이유에 대해 나눠보아요.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나누며 그 속에 있는 불편요한 것들을 거둬내고 지키고 싶은 가치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이 있을지 찾아보아요
이를 위해 민우회 이사회에서 7월 11일에 워크숍을 진행했어요
보드게임으로 이루어진 질문들을 주사위를 굴려 탐험하며 여러가지를 상황을 마주했어요.
풍성한 나눔 속에서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비슷한 삶의 모습들에서 느끼는 편리함, 그 속에 감추어진 불안, 혼란 등이 자연스럽게 나왔어요.
우리는 또 어떤 것을 위해 기꺼이 불편해질 수 있을까요?
만나게 되는 민우회 회원들과도 나눔을 계속 이어가면 좋겠어요.



민우회에서 지속적으로 했던 〈기꺼이 불편해지기〉 캠페인 기억하시나요?
꾸준히 진행되었던 것들을 다시 한 번 떠올려볼까요?
2026년에 다시 <기꺼이불편해지기>가 돌아왔어요
새벽배송과 거대자본의 유통 물류 독점, 주식과 부동산 투기 등을 부추기는 현실, 차별·혐오 확산,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 등 전쟁으로 드러난 제 국주의 행태, 급변하는 AI 등 속에서 살고있는 요즘이예요. 지금 우리가 페미니스트가 주목하는 불편한 장면과 그 이유에 대해 나눠보아요.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나누며 그 속에 있는 불편요한 것들을 거둬내고 지키고 싶은 가치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이 있을지 찾아보아요
이를 위해 민우회 이사회에서 7월 11일에 워크숍을 진행했어요
보드게임으로 이루어진 질문들을 주사위를 굴려 탐험하며 여러가지를 상황을 마주했어요.
풍성한 나눔 속에서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비슷한 삶의 모습들에서 느끼는 편리함, 그 속에 감추어진 불안, 혼란 등이 자연스럽게 나왔어요.
우리는 또 어떤 것을 위해 기꺼이 불편해질 수 있을까요?
만나게 되는 민우회 회원들과도 나눔을 계속 이어가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