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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후기]7월 성평등주간 피의 연대기 공동체 상영회
작성일자 2018-10-25
조회수 415
 



 

지난 73일 진행된 성평등 주간 후기를 공개합니다.


 

성평등 주간을 맞이하여 서울동북권의 기관과 단체가 결합하여

'여성의 몸과 건강권'을 주제로 공동체 상영회와 부스행사를 진행했습니다.

 



 

건강하게 피 흘릴 권리를 위해서!!

일단 일회용 월경대만이 아니라, 다양한 월경용품에 대한 정보가 중요하죠!
 

민우회에선 해면, 탐폰, 월경컵을 준비해갔습니다!

아직 월경과 나의 신체를 이야기 하기 어색하신가요?

다양한 월경용품을 직접 보고 만져보는 걸 시작으로,

내 몸에서 일어나는 피의 전쟁에 대해서 새로운 대책을 고민해봐요!
 


(다양한 월경용품은 민우회 사무실에 상시 구비돼있습니다!

언제라도 사무실에 방문해서 여러 물품을 직접 보고 만져보세요~~)
 



 

도봉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성평등 실천을 약속하는 캠페인을 진행했고


 



 

한살림 북부지부 생협은 몸/건강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판매했습니다.


 



 

행복중심 생협은 친환경 대안 월경용품을 판매하고



 

월경권 활동으로 소송을 진행중인 동북여성환경연대 초록상상에선

BLOODY FEMINIST 프로젝트를 소개했네요.


 

"안전한 월경은 여성의 인권!"



 

도봉여성센터의 여성새일센터에선

여성취업상담과 관련 정보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북서울신협과 서울시동북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에선 안내를 맡아주셨습니다.
 
 

 
'피의 연대기' 를 보기 위해서 모인 120여명의 페미니스트 여러분!!


 

상영 전 부스를 방문해서 정보도 공유하고 몰랐던 제품도 확인하실 수 있었습니다.



 
'피의 연대기' 상영 후엔
김보람 감독님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시간이 진행됐습니다.


 

성평등주간의 영화상영회를 통해서 지역의 많은 분들을 만나서

월경권, 임신중단 등 우릴 몸에 일어나는 전쟁과 같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세대를 걸쳐서 '월경'에 대한 터부시 문화
건강하게 피 흘릴 권리와 임신 중단권에 대한 이야기
 





 


"자녀와 월경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하는 법"

"대학 내 페미니즘 모임을 시작하고 지치지 않고 이어지기 위한 팁"

"국내에서 공공장소 내 월경대 무상 배치를 실현하기위한 방법" 등~

많은 분의 참여와 질문으로 뜨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성평등주간 연대단체에선

7월 한달 동안 성평등 주간을 홍보하는 현수막을 모두 걸었습니다.
 
안전하게 피 흘릴, 피 흘리지 않을 몸을 위해서!
앞으로도 함께 이야기해가요~

 


▶ 주관 : 도봉지역 성평등주간 기획팀:
서울동북여성민우회 도봉여성센터 동북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
 도봉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북서울신협 방아골종합사회복지관 아름다운가게방학점
한살림서울북부지부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 후원 : 아산사회복지재단
카테고리 여성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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