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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2년 3/23 - 놀러와 : 창경궁 나들이
작성자 dbwomen
작성일자 2015-03-07
겨울을 아쉬워하고 봄을 반기는 빗방울이 굵게 내리는 날,
무려 열여섯 분이 창경궁 나들이에 함께하셨어요~
신혜련샘의 후배이신 청일점 이태영님,
김유나샘의 동네 친구이신 김일옥님, 서정민님,
책을타고날다의 선생님들이신 김보영님, 유경영님, 김은리님,
그리고 민우회 가족분들..(이혜숙샘, 이중희샘, 이용미샘, 정경희샘, 박정민샘, 신혜련샘, 이화자샘, 김유나샘, 권주희샘, 이윤경)
참! 점심식사때 맞춰서 식당으로 바로 오신 옥은희 샘도..ㅋ
우산때문에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아쉽네요~ ^^
자세한 후기는 놀러와 게시판에 다른 샘들이 올리실 거라 믿으며...사진만 올려요~~

 

참새시리즈가 생각나는 건 왜일까요..ㅋㅋ (숑숑님 지못미ㅜㅜ)

창경궁의 어제와 오늘을 비교하며 설명하시는 이혜숙샘
 

사진빨 정말 안 받는 샘을 위해 될 때까지 찍어서 한장 건진 컷임돠~~ ^^

다들 좀 불쌍해 보이죠...손시리고 발시리고..ㅎ

세자가 공부하는 곳이라는 숭문당...훤 앓이가 아직 끝나지 않아 한 컷 올려봅니다~ ^^
 
 옥천과 옥천교.. 옥구슬같이 흐르는 물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다음에 찾아가면 난간을 자세히 살펴보리라..^^


 작은 목소리지만 귀에 쏙 들어오는 이혜숙 선생님의 설명은 언제나 풍부하고 재밌어요~~~^^

명정전으로 가는 길.. 보는 각도에 따라 풍경이 달라지는 저 문? 입구에 서자 참 향긋한 꽃냄새가 진동했는데..
 


 오른쪽은 숭문당이고 왼쪽은 잘 모르겠네요^^;  외전에서 내전으로 건너가는 회랑에서 찍은 것 같은데.. 분위기가 좋아 찍어봤슴다
 언덕에서 바라본 내전의 풍경이 참 아름답더군요..
 비가 와서 충분히 둘러보지 못한 아쉬움을 뒤로 한 채.,.ㅠ
 

 행복커피집임다.. 궁궐을 본 소감, 영화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찻잔이 많은 이유는.. 쥔장이 맛보라고 허브차를 공짜로 주셔서.. 한번 치워간 뒤인데도 찻잔이 정신없네요.. ^^

 행복커피집 내부 풍경임다.. 분위기 좋고 차맛도 좋더라구요^^
커피기계라는데.. 추운 나머지 난로로 착각하기까지ㅎㅎ.. 커피맛 아주 좋았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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